'가상현실 애니' 태그의 글 목록 :: 홍아

소드 아트 온라인

기본 정보

장르는 mmorpg, 로맨스, 액션, 어드벤처, 판타지입니다.

연령은 15세 이상입니다.

시리즈로 작품 보는 순서는 소드 아트 온라인 1기 > 메모리 디프래그 > 2기 > 오디널 스케일 > 건 게일 온라인 > 3기 엘리시제이션입니다.

1기 등장인물

키리토 : 이 작품의 주인공. 어렸을 때 친부모가 교통사고로 죽은 후, 친척 집인 키리 가야 가에 입양되었다. 어렸을 때부터 컴퓨터에 대한 관심이 많았었는데, 10살 때에는 주민 기본 대장 네트워크의 말소 기록을 스스로 검색하여 자신이 키리 가야 가에 입양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 후부터, 자신의 여동생인 스구하를 비롯한 가족들을 멀리하면서 온라인 게임에 몰두하기 시작하였다.

 

아스나 : 이 작품의 메인 히로인. 본작의 메인 히로인. 부잣집 아가씨로 엘리트 코스의 길을 걷고 있었다는데, 아무런 의문이나 반발 없이 부모가 요구하는 그대로의 길을 걷고 있었다고 한다. 본래 오빠가 구입해놨던 SAO를 출장 간 오빠에게 부탁해 하루만 빌려달라고 했고, SAO의 데스 게임에 사로잡힌다. 

 

클라인 : 키리토가 정규판 SAO 플레이 첫날에 처음 만난 인물로 산적 같은 복장을 하고 있음. 무기는 카타나로 곡도를 끈덕지게 수련하면 나타나는 엑스트라 스킬이라 한다. 

 

에길 : 50층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상인 플레이어로, 높은 수준의 도끼를 사용한다. 키리토와 아이템 거래를 자주 하고 있으며, 불쾌한 것에 휘말릴 때 피난처로 사용 가능하다. 벌이 주의적인 장사를 하고 있는 듯한 말을 하지만, 실제로는 이익의 대부분을 중층 플레이어의 육성 지원에 쏟고 있다.

 

시리카 : SAO에 몇 안 되는 비스트 테이머의 소녀. 무기는 단검을 사용한다. 피나라고 하는 작은 용을 테이머로 삼고 있다.

 

사치 : 키리토가 처음 가입한 길드 '달밤의 검은 고양이 단'의 홍일점으로, 봉계 열의 무기를 쓰는 창전사였다. 길드의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방패 전사로 전직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SAO 첫날부터 느껴왔던 죽음의 공포에 남 물래 시달렸던 그녀는 어느 날 갑자기 가출을 해버렸다. 자신을 찾으러 온 키리토를 만난 그녀는 키리토에게 내심을 털어놓았고, 키리토의 말에 위로를 얻었다. 그 뒤, 키리토와 한 방에서 자면서 그와의 연정을 쌓았다. 

1기 줄거리

이것은 게임이지만 놀이가 아니다. 2022년 전자기기 업체 개발자들이 〈너브 기어〉라고 하는 가상공간 접속기를 개발한 것으로 세계는 완전한 '버추얼 리얼리티(VR)'를 실현하게 된다. 주인공 '키리토'는 너브 기어를 사용한 VR MMORPG 소드 아트 온라인(SAO)의 플레이어로, 베타테스터에 뽑혀 정규판도 구입하여 게임상에서 만난 클라인과 함께 정규판 SAO의 세계를 만끽하고 있었다. 그러나 베타 테스트 때에는 확실히 가능했던 로그아웃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차린 직후, 게임 시작 지점으로 소환된 약 1만 명의 SAO 플레이어들은 게임 마스터이자 SAO의 개발자인 카야바 아키히코에게 튜토리얼을 듣게 된다. 카야바는 SAO의 무대 ‘아인크라드’의 최상층인 100층의 보스를 쓰러뜨려 게임을 클리어하는 것만이 로그아웃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 게임에서 사망하거나, 현실 세계에서 너브 기어를 강제적으로 풀려고 하면 너브 기어가 고출력 마이크로파를 발생시켜 뇌를 파괴하게 된다. 즐기는 게임에서 죽음의 데스매치로 변해버린 SAO의 클리어를 위하여 1만 명의 플레이어들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지만, 그만큼 수많은 희생자가 발생했다. 2년 후, ‘아인크라드’의 최전선은 75층이었고 플레이어는 대략 6천 명까지 줄어들고 있었다. 75층의 보스를 쓰러뜨린 후, 키리토가 최종 보스인 카야바 아키히코가 플레이어인 히스클리프인 것을 간파했고, 카야바를 이김으로써 클리어하게 된다.

개인적인 생각

별점 : ★★★★

소드 아트 온라인은 가상현실 속에 들어가 게임을 하는 유저들이 갇히는 내용인데 가상현실은 솔직히 멀지 않은 미래에 실제로 우리도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보았습니다. 주인공 키리토는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성장을 해서 난관을 헤쳐 나가는 점이 재미있었고 스스로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장 많이 했기에 애정이 많이 가는 애니메이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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