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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구울

기본 정보

장르는 공포, 드라마, 미스터리, 심리, 액션, 초자연입니다.
연령은 19세 이상입니다.
시리즈로 작품 보는 순서는 도쿄 구울 1기 > 도쿄 구울 √A > 도쿄 구울:re > 도쿄 구울:re 2기입니다.

1기 등장인물

카네키 켄 : 도쿄 구울의 주인공. 도쿄의 한 대학의 문학부에 재학 중인 대학생으로, 데이트하던 리제의 공격으로 죽을 위기에 처하지만 갑작스레 떨어져 내린 철골에 리제가 깔려 위기를 모면한다. 이후 의사의 독단적 판단으로 리제의 장기가 이식되어 반구울 상태로 기적적으로 살아남게 되고, 곧 자신이 구울화 되었음을 자각하자 정체성에 대한 고민으로 괴로워한다. 카네키는 자주 들르던 카페인 안테이크에서 일하는 구울들인 키리시마 토우카와 요시무라 쿠젠의 권유를 받고 함께 일하기로 한다.

 

카미시로 리제 : 카네키를 구울로 만든 장본인이자, 대식가라는 코드네임으로 CCG에 알려진 S레이트의 강력한 구울이다. 린카쿠의 구울이며, 카네키를 잡아먹으려 했으나 위에서 떨어진 철골들에 깔리고 만다. 이후에는 카네키의 머릿속에 환영으로 나타나 카네키의 내면 상태를 표현한다.

 

키리시마 토우카 : 안테이크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생으로 보였으나, 사실 S레이트의 강력한 구울이었던 것으로 밝혀진다.

 

요시무라 쿠젠 : 안테이크의 점장으로, 카네키가 안테이크에 들어오는데 결정적인 영향을 끼친 구울이다.

 

요모 렌지 : 안테이크의 구울로, 과묵한 편이다. 카네키가 안테이크에 들어오자 자기 몸은 자신이 지켜야 한다면서 수련을 시켜준다.

 

후에구치 히나미 : 어린 소녀 구울이다. 쿠레오가 어머니를 죽인 후 가방에 넣고 인적이 드문 한 건물에다가 두자, 어머니의 냄새를 맡고 와서 가방에 담긴 어머니의 시체를 확인하고 절규한다. 이후 자신을 죽이려 하는 쿠레오를 토우카가 막다가 죽을 위기에 처하자, 각성해서 카구네를 꺼내고 쿠레오에게 중상을 입힌다.

 

니시오 니시키 : 비카쿠의 구울이다. 카네키에게 인육을 조금 나눠주려던 구울 요시다 카즈오의 머리를 차 날려 죽인 뒤, 자신의 영역을 침범했단 이유로 카네키를 죽이려 하지만 토우카의 난입으로 실패한 채 도주한다. 

 

츠키야마 슈 : 미식가라는 코드네임으로 CCG에 알려진 S레이트의 강력한 구울이다. 코카쿠의 구울이며, 카네키를 안테이크에서 처음 만나자마자 평범한 구울이 아님을 눈치챈다.

1기 줄거리

도쿄에는 구울이라는 오직 인육을 먹어야만 살 수 있는 생명체들이 존재한다. 그들은 인간과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으며, 인간을 먹을 때나 자신들의 무기인 카구네를 꺼낼 때 두 눈이 척안으로 변하는 존재들이다. 어느 날, 독서를 좋아하는 평범한 대학생 카네키 켄은 안테이크라는 카페에서 카미시로 리제라는 소녀를 만난다. 나이나 혈액형, 독서를 좋아하는 것도 같았던 두 사람은 급속도로 친해지지만, 그녀는 구울! 비록 리제가 철골에 깔려 죽긴 했지만 결국 인적이 드문 곳에서 리제에게 습격당해 빈사 상태에 빠진 카네키. 리제의 장기를 이식해서 반구울이 됨으로 목숨을 건진다.

개인적인 생각

별점 : ★★★

처음 도쿄 구울을 접하게 된 계기는 지인이 추천을 해줘서 보게 되었는데 사람을 잡아먹는 구울이 존재하는데 그 구울은 인간이 아닌 다른 음식을 먹을 수 없는 존재이기에 어쩔 수 없이 인간을 먹어야 하지만 이미 죽은 인간을 먹는 것도 가능하기에 굳이 살아있는 인간을 먹지 않아도 되는 건데 많은 구울들은 살아있는 인간을 죽이고 먹이는 모습을 보이며, 구울은 인간의 모습과 동일하여 알아보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인간들 또한 그냥 구울들에게 죽을 수만은 없기에 쿠인케라는 구울들을 잡아 구울을 이용하게 무기를 만든 것으로 구울을 구축하는 데 사용하여 서로의 벨런스를 유지하는 것 또한 스토리상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인간이 구울의 장기를 이식받아 구울로 변하는 주인공 카네티 켄이 스토리를 이어가는 모습을 상당히 흥미롭게 보았습니다. 그 당시에는 1기만 나왔던 상태라 얼른 다음 기수도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기다렸는데 다음 기수 그다음 기수 점점 지날 때마다 흥미가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그냥 그냥 보고 있던 와중에 갑자시 다시 흥미가 생기면서 상당히 재미있게 본 애니메이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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