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애니' 태그의 글 목록 :: 홍아

이 용사가 ZZANG센 주제에 너무 신중하다

기본 정보

장르는 판타지, 액션, 모험, 먼치킨, 이 세계, 용사입니다.
연령은 15세 이상입니다.
시리즈로 작품 보는 순서는 이 용사가 ZZANG센 주제에 너무 신중하다 1기입니다.

1기 등장인물 

류구인 세이야 : 리스타에게 소환된 용사. 처음부터 1 레벨이라기엔 급이 다른 치트급 스탯을 가졌으나 병적인 수준으로 신중한 탓에 리스타의 골머리를 앓게 하기도 했다. 다만 퉁명스러운 태도로는 알기 힘들지만 나름 주변인들에 대한 걱정은 각별한 편. 엄청난 미남에 몸도 좋고 처음 보는 사람은 누구나 우러러보는 늠름한 용사상이지만 처음 보는 사람은 물론 항상 옆에 있는 여신도 누가 변장한 몬스터일지도 모르며 설령 아니더라도 자신들을 해코지할지도 모른다는 중증 의심병이 있기에 오히려 남들과 싸우는 일도 종종 있다. 성격이 병적이지만 외형은 좋아 자신을 소환한 리스타르테를 포함한 여러 여신을 반하게 만든 여심 폭격기이다. 너무 신중한 것 때문에 주변에 민폐를 끼치기도 했는데, 슬라임을 잡는 것만 해도 아무리 봐도 평범한 잡몹 슬라임이었음에도 시작부터 필살기급 기술을 날린다든가 이미 죽은 슬라임을 상대로도 몇 번이고 같은 수준의 공격을 연사해서 시체 자체를 없앤다든가 마키나 퇴치 후에도 그녀의 흔적인 마석을 보고도 이걸 남겼다가 뭔 일이 생길지 모른다면서 필살기를 갈겨댄 결과 마을도 그대로 태워먹었다. 다만 이 모든 건 어디까지나 근거 없는 의심이 아니라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모두 그럴 만한 근거가 있는 이유였다.

 

리스타르테 : 본작의 히로인이자, 세이야를 소환한 금색 머리의 여신. 애칭은 리스타. 세이야와 함께 초 하드 모드 세계 게어블랑데의 구원을 목표로 하지만, 세이야의 지나치다 못해 "병적"인 신중함과 필요 이상의 만행에 얼굴이 일그러지고 시도 때도 없이 혈압 상승에 골머리를 쥐는 건 일상다반사. 게다가 이 와중에 세이야의 잘 다져진 몸에 입맞춤을 하거나 결혼까지 가는 상상을 하거나 변태 수준의 음흉함을 보이면서도 무뚝뚝함 속에 드러난 배려심에 어느 정도 호감을 가지고 있지만 방해된다고 밀쳐지거나 걷어차이는 등 애증 관계를 쌓아가고 있다.

 

마슈 : 용족의 피를 가진 전사 소년. 에루루와 함께 세이야 일행과 합류하여 마왕 토벌에 나선다. 하지만 에루루와 함께 능력치는 정말 평범한 수준이라 파티 내에서는 짐꾼 취급을 받는다. 세이야에게 구해진 뒤에 자신은 절대로 이길 수 없던 다크 파이러스를 쓰러뜨린 세이야에게 큰 감명을 받고 세이야를 스승이라 부르며 따르기 시작하고 이후 짐꾼이 되기 위한 수련에 정진한다. 파티의 동료들이 세이야의 기행에 기겁을 해도 마슈만큼은 역시 스승님이라며 세이야의 기행에 무조건 예스를 외치는 예스맨이 되어버린다.


에루루 : 용족의 피를 가진 마법사 소녀. 마슈와 함께 세이야 일행과 합류하여 마왕 토벌에 나선다. 마슈와는 다르게 실질적인 마법사로서 재능이 없다. 후에 봉인의 여신 아리아드라의 도움을 받아 새로운 능력에 눈을 뜬다. 아리아드라에 따르면 별다른 재능이 없었으나 동료를 위해서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에루루의 소망이 새로운 가능성을 이끌어낸 것이라고 한다.

1기 줄거리

신계에서는 여러 세계를 관장하고 있다. 신 그리고 소환된 용사가 파트너가 되어 각 세계의 마왕 세력을 무찌른다. 여신 리스타르테는 가장 어려운 난이도의 임무를 맡고 용사를 소환하는데 이 용사는 매우 신중합니다. 적은 세포 한조각도 남기지 않습니다. 초 하드 모드 세계의 구원을 담당하게 된 잉여신 리스타. 치트급 스테이터스를 지닌 용사, 세이야를 소환하는 데 성공하지만 그는 엄청나게 신중한데……? “갑옷을 세 개 사도록 하지. 입을 것, 예비, 그리고 예비가 없어졌을 때를 위한 예비.” 아닌 게 아니라 그는 이상하리만치 자원 보충에 집착할 뿐 아니라 만렙이 될 때까지 자체 트레이닝을 하며, 슬라임을 상대로 온 힘을 다할 정도로 주의 깊었던 것이다! 그런 용사와 그에게 마구 휘둘리는 여신의 모험담, 개막!

개인적인 생각

별점 : ★★★★☆

신중 용사는 분기마다 나오는 애니메이션을 살펴보던 도중 재미있을 것 같아서 자연스럽게 보게 되었습니다. 그림체도 우선 마음에 들었고, 스토리는 흔하디 흔한 이 세계에 불려 가 용사가 되어 세계를 구하는 것이었지만, 달랐던 점은 용사에 있어서 흥미가 넘쳤습니다. 제목부터 엄청 강하면서 너무 신중하다는 것입니다. 약한 슬라임 하나에도 최선을 다하며, 자신의 능력 또한 숨기는 어떻게 보면 대단하다고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강하다는 것이 바쳐주는 것이 스토리상 재미있었던 먼치킨 애니메이션이라 추천드립니다.

방패 용사 성공담

기본 정보

장르는 이 세계, 판타지, 용사입니다.
연령은 15세 이상입니다.
시리즈로 작품 보는 순서는 방패 용사 성공담 1기입니다. 2기 예정입니다.

1기 등장인물 

이와타니 나오후미 :  방패 용사 성공담의 주인공. 작품 제목에 걸맞게 방패의 용사이다. 동료 하고는 어째 인연이 별로 없다는 듯하다. 본래는 20살의 평범한 오타쿠 대학생으로 학교 도서관에 있던 사성 무기서를 우연히 펼쳐보았다가 이 세계로 강제 소환. 방패의 용사로서 세계의 멸망을 막기 위해 싸우게 되었다. 단 전설의 무기의 규약 때문에 방패 외에 다른 무기는 사용이 불가능하다. 본인 스스로가 오타쿠임을 자각하고 있으며, 입시 스트레스로 양아치로 탈선한 동생을 미연시로 입덕 시켜 집안의 평화를 되찾는 위업을 이룬 적이 있는 비범한 인물. 부모님이 응석을 받아준 것도 있지만 본인도 눈치가 꽤 보인 것인지 가사에 능숙한 모습을 보여준다.

 

라프타리아 : 방패 용사 성공담의 여주인공이자 메인 히로인이다. 본래는 여린 성격이기에 마물과 싸우는 것을 싫어했으나 나오후미의 싸우지 않으면 너를 지킬 수 없다는 말에 결국 스스로의 의지로 강해지기로 결심했고, 그 뒤로는 싸우는 것을 주저하지 않게 되었다. 아인족 특성으로 인해 빨리 성장했으며, 작중 묘사에 의하면 라쿤종 중에서도 특히나 아름다운 미소녀라서 눈에 띈다는 듯하다. 과거에는 씩씩한 면이 있으면서도 어딘가 소심한 면이 없지 않았지만, 이 세계에서의 첫 번째 파도가 발생한 뒤 마물들에 의해 그녀의 부모님을 살해당하고 마을 역시 쑥대밭이 되어버렸고, 그 상황에서도 살아남은 다른 사람들과 마을 재건을 위해 노력하지만 노예 사냥꾼으로 돌변한 국가의 병사들에게 붙잡혔다고 한다.


필로 : 메르로마로크 국왕과의 사이가 완전히 틀어져 버린 방패의 용사 이와타니 나오후미가 지원금이나 퀘스트 보상금을 받지 못하게 되자, 어떻게든 자력으로 돈을 벌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사역 마물로써 은화 100개에 노예상에게서 구입한 마물 알에서 태어난 마물. 필로리알이라는 타조와 닮은 새 형태의 마물로써, 마차를 끄는 것에 특화된 마물이다. 마차를 달고 산이고 거친 언덕이고 가리지 않고 빠른 속도로 다닐 수 있기 때문에 자주 애용되는 마물이다.

 

메르티 메르로마르크 : 메르로마르크 왕국의 둘째 공주. 언니인 마르티와는 다르게, 상식과 이성을 갖춤. 삼용교의 음모로 인해 신변의 위협을 받고 도망 다니는 신세가 되었고 나오후미 일행에 합류. 화염 계통의 마법을 다루는 마르티와 달리 물속성 계통의 마법과 치유 술을 다루는 마법사 포지션이다. 3 용교와 첫째 공주 마르티의 음모로 암살당할 뻔했다. 마르티가 왕족의 지위를 박탈당함으로써 자동적으로 왕위 계승자가 되었다.

 

키타무라 모토야스 : 방패 용사 성공담에서 사성 용사 중 창의 용사. 21살 대학생으로 기본적으로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은 리얼충 타입. 본인도 여자를 매우 밝히는 바람둥이로, 이 세계로 넘어올 땐 모토야스에게 집착한 여자 친구들의 칼에 찔려서 죽어가고 있었다. 게다가 이 당시 묘사를 보면 오히려 그녀들의 비상식적 언행에 질려버린 듯한 내심을 묘사한다. 이 여자들은 모토야스를 죽이는 건 나라면서 서로 앞다퉈서 모토야스를 난도질했다.

 

카와스미 이츠키 : 사성 용사 중 활의 용사. 17살 고등학생이었다. 본래 살던 세계는 초능력이라는 것이 존재하던 세계였으며 그의 능력은 '명중' 능력이다. 자기 세계에서는 콘솔용 게임 '디멘션 웨이브'를 플레이한 경험이 있다. 정의감을 가지고 행동하지만, 자기만족을 위한 정의감으로서 위기의 상황에 홀연히 나타나 악을 물리치는 암행어사 플레이를 즐기는 일면이 있다. 그를 위해 자기 힘을 아껴서 일부러 위기를 조장하는 일면까지 있다. 게다가 그에게 심취한 동료들이 특권의식에 빠지는 것도 정의로운 자신들이 하는 일은 모두 정의라며 묵인해버리는 이중잣대까지 가지고 있다. 일례로 카르밀라 섬이라는 경험치 이벤트 필드 같은 곳에서 다른 사람들이 싸우려 했던 마물을 원거리에서 자기가 먼저 때렸다고 자기들이 잡아도 된다고 우긴다던가 하는 비매너 플레이를 보여준다.

 

아마키 렌 : 사성 용사 중 검의 용사. 16살 고등학생이며 미소년에 가까운 외모이다. 용사들 중 가장 연하. 원래 있던 세계는 나오후미의 세계보다 조금 더 발전한 가상현실 게임이 실용화된 곳이다. 3 용사 중에선 그나마 제일 개념 있는 성격의 소유자지만 아웃사이더 기질이 다분해서 평소에는 동료들과 따로 행동한다.

1기 줄거리

스무 살의 오타쿠 대학생이던 이와타니 나오후미. 도서관에서 찾은 사성 무기 서라는 책을 통해 마치 RPG 같은 판타지 세계에 방패 용사로서 소환을 당하게 되고. 그 세계의 국왕으로부터 검, 활, 창을 다루는 다른 용사들과 함께 세계를 지켜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하지만 모험을 시작하자마자 동료의 배신으로 나락에 떨어진 이와타니는 일단 부족한 공격력을 메우기 위해 노예를 사기로 하는데...

개인적인 생각

별점 : ★★★★

우선 방패 용사 성공담의 그림체는 상당히 마음에 들며, 흔하디 흔한 이 세계 용사 애니메이션입니다. 그런데 용사가 한 명이 아닌 4명이며, 주인공 나오후미는 다른 무기는 들지도 못하며, 방패만을 가지고 성장을 해야 하기에 다른 활, 검, 창 용사와 차별을 당하고, 배신을 당해 범죄자까지 돼버리지만, 이러한 악조건 속에서 배신을 당하지 않기 위해 노예를 구입하고 노예와 같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우선 초반에 약하며, 점점 성장해나가는 것 또한 다른 애니메이션과 같지만 같은 용사에게 배신당하는 것은 스토리상 좋았던 것 같습니다. 2기가 나온다고 하니 너무 기대되고 기다려집니다.

원펀맨

기본 정보

장르는 현대, 판타지, 먼치킨, 히어로, 액션, 개그입니다.
연령은 15세 이상입니다.
시리즈로 작품 보는 순서는 원펀맨 1기 > 원펀맨 2기입니다. OVA와 OAD도 있습니다.

1기 등장인물

사이타마 : 작품의 제목이 원펀맨인 이유는 사이타마가 모든 적을 한 방에 처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재해 레벨 용의 재해나 괴인들도 대부분 사이타마가 아주 대충 날린 주먹 한 방에 즉사한다. 사이타마의 보통 펀치에 맞고도 살아남은 용급 괴인은 몸이 액체라 물리적 타격에 거의 면역인 이블 천연수와 용급 최상위인 괴인 왕 오로치 정도이다. 하지만 이들도 전투능력이 크게 떨어져 말 그대로 목숨만 겨우 건진 수준이 되었다. 지나치게 거대해진 포치도 죽지 않고 기절만 했지만, 이는 사이타마가 포치를 조금 사나운 개로 여기고 힘을 조절했기 때문. 보통 펀치를 맞고도 형체 유지가 가능한 존재는 용급을 초월해 신급에 가까운 강함을 지닌 보로스와 가로우뿐이다. 이들마저도 진심 시리즈를 쓰고 작정하고 죽이려고 하면 무조건 한 방이다.
사람을 상대로는 의도적으로 힘 조절을 하는데, 괴인은 수도 없이 잡았지만 인간은 한 번도 죽이지 않았다. 해머헤드의 전투복만 박살내고 육체엔 전혀 상처가 없게 만들거나, 가로우를 죽이지 않고 무력화하는 모습이 여러 번 묘사된다. 무엇보다 소닉이 사이타마에게 14번 싸움을 걸어 모두 패배했지만 멀쩡히 살아있다. 말도 안 되는 파괴력에 묻혀서 그렇지, 파괴력 못지않게 힘을 조절하는 능력도 뛰어나다. 애초에 자신의 힘을 컨트롤할 수 없다면, 손에 잡히는 건 전부다 산산조각 날 것이다. 

 

제노스 : 여행 도중에 조우하는 괴인과 악의 조직을 토벌하면서 홀로 정의 활동을 해왔다. 그러던 중 Z시에서 모스키토 소녀에게 죽을 뻔 했을 때, 그 괴인을 단 한 방에 죽인 사이타마의 강함을 보고 그 자리에서 제자로 받아달라고 부탁한다. 사이타마가 제자 같은 건 안 받는다고 딱 잘라 거절했지만 굴하지 않고 계속 사이타마의 집으로 찾아갔는데, 함께 히어로 시험을 보고 프로 히어로가 된 것을 계기로 정식으로 제자가 된다. 이후 사이타마의 집에 이삿짐을 싸들고 들이닥쳐 반강제로 사이타마와 한 집에서 생활한다. 사실 갑자기 들이닥친 제노스를 보고 사이타마가 처음에는 돌아가라고 했지만 지폐 다발을 주면서 집세를 낸다고 말하니까 허락해 줬다.

 

음속의 소닉 : 히어로 협회에 소속된 히어로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괴인도 아닌, 이래저래 어중간한 위치에 있어 애매한 녀석이다. 사이타마와 겨루기 위해 민간인의 피해를 고려하지 않고, 아예 괴인이 되려고까지 한 걸 보면 사상이나 행동이 빌런에 가깝다. 정작 본질은 개그 캐릭터라 개그를 찍느라 그 점이 부각되지 않는다. 하지만 전투력만큼은 S급에서도 충분히 통할 정도의 강자이다. S급 히어로인 제노스와 대등하게 싸우거나 이 싸움을 본 지옥의 후부키가 전투 기량만이라면 분명히 S급이라고 평가하는 장면, 아무리 최하위라고 해도 엄연히 S급에 들어가는 탱글탱글 프리즈너를 일방적으로 발라버린 심해 왕을 상대로 무기 하나 없이 호각으로 맞서 싸우는 등, 소닉이 S급을 기준으로 봐도 충분한 강자라는 묘사가 꾸준히 나온다. 다만, 소닉 본인이 사이타마와의 싸움만을 원하는 탓에 이 녀석이 작중에서 싸워온 상대 대다수가 그 사이타마인 관계로 이러한 사실이 크게 부각되지가 않는 편.

 

보로스 : 암흑 도적단 다크매터의 수장이자 자칭 전 우주의 패자. 보로스의 종족은 혹독한 환경의 별에서 생존 경쟁이 치열한 덕에 우주에서도 손꼽히는 자연치유력을 지녔고, 보로스는 자연치유력과 신체 기능, 잠재 에너지 모두 종족 전체에서도 가장 뛰어나다고 하는데 그의 종족은 상당한 전투종족으로 보인다.

1기 줄거리

취업 활동이 막막한 청년, 사이타마는 어느 날 거리에서 날뛰던 괴인으로부터 턱이 갈라진 소년을 구한다. 그 때, 히어로가 되고 싶다는 어린 시절의 꿈을 떠올리며 취업을 그만두고 히어로가 되는 것을 결의하게 된다. 3년의 힘겨운 훈련 끝에 그는 어떠한 적이라도 일격에 쓰러뜨릴 수 있는 최강의 힘을 손에 넣었지만 그 대가로 감정을 점점 느끼지 못하게 되고 머리카락을 전부 잃게 된다. 그러나 일격에 승부가 난다는 점에서 전투에 대한 긴장감 등을 잃고 히어로가 된 뒤에도 무기력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 가운데, 사이타마는 자신이 살고 있는 Z시를 강타한 모스키토 소녀와 고전하다 패배할 뻔했던 사이보그 청년, 제노스를 돕게 된다. 제노스는 사이타마의 강함에 매료되어 그의 제자가 되기로 결심한다.

개인적인 생각

별점 : ★★★★

원펀맨이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나왔을때 상당히 좋은 반응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저는 3~4화가 나올 때까지 보지 않았다가 페이스북에 영상이 있던 것을 보고 처음 보게 되었습니다. 제노스와 사이타마가 전투하는 신이였 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전투신이 상당히 퀄리티가 높고 재미있었기에 그때부터 보게 되었는데 원작 만화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그림체로 취향을 저격하여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목에 충실한 최강 먼치킨으로 펀치 한방에 쓰러뜨리는 모습이 재미있었기에 계속 보게 된 것 같습니다. 1기 그리고 2기 OVA와 OAD가 나왔지만 3기가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페어리 테일

기본 정보

장르는 마술, 모험, 액션, 판타지입니다.
연령은 12세 이상입니다. 5기부터는 15세 이상입니다.
시리즈로 작품 보는 순서는 아래 표를 보시기 바랍니다.

페어리 테일 보는 순서
페어리테일 1기 ~ 5기
1화 ~ 175화
페어리테일 6기 ~ 10기
176화 ~ 277화
페어리 테일 파이널
278화 ~ 328화
극장판 봉황의 무녀는 150화 이후 극장판 드래곤 크라이는 290화 이후 ova도 있지만 안보셔도 됩니다.

1기 등장인물

나츠 드래그닐 : 본작의 주인공. 삐쭉삐쭉 거리는 짧은 벚꽃색 머리카락, 날카롭게 솟구친 눈매, 그리고 용의 비늘 문양처럼 생긴 머플러가 특징이다. 사람들에겐 '샐러맨더(火龍)'라고 불리고 있다. 기본적으로 페어리 테일이 일으키는 모든 문제의 근원이며 늘 나츠가 부수는 건축물의 손해 배상만 해도 천문학적인 액수를 자랑한다. 늘 펄펄 끓어오르고 열정적으로 행동하며 일단 결정하면 앞뒤 안 보고 달려가는 전형적인 다혈질 캐릭터. 하지만 전투에서는 냉철한 판단력과 섬세한 센스를 발휘한다. 어렸을 적 화룡 이그닐에게 거둬져 이그닐을 아버지처럼 따르면서 유년시절을 보냈지만 777년 7월 7일 어느 날 갑자기 이그닐은 나츠가 보는 앞에서 종적을 감추었다. 그 후 어떻게든 이그닐을 찾기 위해 전국을 뒤지던 중 <페어리 테일>에 입단했고 그 후 길드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루시 하트필리아 : 본작의 여주인공이자, 활발하고 상식적이며 이해타산적인 성격. 또한 약간 맹한 부분도 있다. 본래 피오레 왕국 제일의 재벌가인 하트필리아 가(家)의 영애지만 늘 사업이나 돈만 생각하고 가족에게는 그 어떤 정도 주지 않는 아버지에게 질린 나머지, 몰래 가출하여 <페어리 테일>에 입단하기 위해 왕국 여기저기를 떠돌고 있었다. 그러던 도중 항구 도시에서 나츠와 해피를 만나 우여곡절 끝에 페어리 테일에 입단한다. 입단한 후 온갖 트러블과 말썽이 일어나는 페어리 테일 분위기에 압도당해 질려하면서도 길드의 분위기를 즐기는 등 상당히 낙천적인 성격이며 성령들을 인격적으로 대하고 진심으로 사랑하며 친구 성령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목숨을 아끼지 않을 정도로 희생적이다.

 

그레이 풀버스터 : 불의 마도사인 나츠와는 달리 그레이는 얼음의 마도사이다. 늘 나츠와는 번번이 치고받고 싸우며 둘이 같이 붙어 있으면 절대로 가만히 있지 못하고 시비를 건다. 과거에 스승인 울에게 얼음 조형 마법을 배울 때, 울이 가르친 얼음과 하나가 되는 법을 배우던 도중, 그 교육방법이 몸에 배는 바람에 지금도 간간이 옷을 벗는다. 같은 동료끼리도 늘 다투지만 의리파인지라 동료를 걱정하거나 챙겨주려는 면도 보이며 나츠랑은 늘 앙숙이면서도 은근 죽이 잘 맞는다.

 

해피 : 나츠의 파트너인 말하고 날개 달린 파란 고양이. 늘 아이~!라는 명대사와 허를 찌르는 것 같은 날카로우면서도 어눌한 말투, 그리고 상대방을 적당히 놀리면서도 개그 포인트를 집는 특이한 어투가 인상적이다. 의외로 많은 마법에 대해서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어서 새로 나온 마법의 설명을 도맡아 한다. 본래 나츠가 주운 알에서 태어난 고양이이며 행복을 부르는 파랑새 같다고 하여 나츠가 '해피'라고 이름 붙였다.

 

엘자 스칼렛 : 페어리 테일 최강의 여 마도사이자, 별칭은 요정여왕 티타니아. 우직하고 건설적이며 성실하고 올곧다. 든든하면서도 믿음직스럽고 또 리더십이 있기 때문에 웬만한 남자 멤버들 여럿 몫까지 직접 해내는 행동대장이자 페어리 테일의 군기반장. 엘자에게 혼이 나는 멤버들은 끽소리 하나 없이 엘자에게 복종하며, 엘자 본인의 힘이나 마법 또한 굉장히 강력하기 때문에 차기 페어리 테일 마스터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1기 줄거리

온 세상에 수없이 존재하는 마도사 길드. 마도사 길드란, 불가사의한 힘인 마법을 자유자재로 다루며 다른 이들을 도우는 자들인 '마도사'들이 모여 활동하는 일종의 모임 조직을 뜻한다. 훌륭한 마도사를 목표로 하는 소녀 루시는 엉뚱한 일로부터 불을 먹고 불을 뱉어내는, 불의 멸룡 마도사(드래곤 슬레이어) 나츠와 만나, 나츠가 소속하는 길드〈페어리 테일〉에 가입한다. 그러나 거기는, 루시의 상상을 넘은 독특한 마도사들이 모인 길드였다. 문제의 길드〈페어리 테일〉이지만, 나츠와 루시는 순조롭게 의뢰를 구사해 가 점차 마도사로서도 성장해 간다.

개인적인 생각

별점 : ★★★★☆
페어리테일은 중간에 휴재도 하였고 회차도 많기에 상당히 오랜 기간 연재한 애니메이션입니다. 그만큼 재미가 있다는 것인데 조금 유치한 부분도 있기도 하지만 그래서 중간에 보는 것을 멈춘 적 도 있습니다. 하지만 후반부가 될수록 다음 스토리가 궁금해지고 보고 있지만 누군데 뭔데 하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는 것이 확실히 기억이 나네요. 감동적이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합니다.

고블린 슬레이어

기본 정보

장르는 모험, 액션, 판타지입니다.
연령은 19세 이상입니다.
시리즈로 작품 보는 순서는 고블린 슬레이어 1기 > 극장판 고블린즈 크라운입니다.

1기 등장인물

고블린 슬레이어 : 고블린 슬레이어의 주인공 변경 도시에서 활동하는 모험가로 오직 고블린 관련 의뢰만 맡는 괴짜로 유명하다. 이쪽 세계관에선 고블린 관련 일감은 보수가 적다는 이유로 다른 모험가들은 의뢰를 꺼리는데, 주인공은 위험성이든 보수든 다 무시하고 무조건 고블린만 잡는 탓에 주위로부터 이상하다는 시선까지 받는다. 일상생활조차도 고블린을 효과적으로 많이 죽일 방법의 연구와 무구를 손질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당연히 이런 괴짜와 파티를 맺으려는 모험가도 없어서 대부분의 의뢰를 단독으로 처리하고 다녔다. 그만큼 실력은 뛰어나서 고블린 관련 의뢰에 한해 가장 확실한 성과를 보여준다. 적을 상대할 전략을 연구하고 또 연구해 본인의 한계를 극복한다.

 

여신관 : 고블린 슬레이어의 1번째 파티 동료 자신을 거두어 준 신전에 도움이 되기 위해, 독립하여 모험가가 되었다. 백자 등급 3인으로 구성된 햇병아리 파티의 제안을 받고 처음으로 모험에 나섰다가, 고블린이 서식 중인 동굴에서 파티가 괴멸당하고 본인도 위험한 상황에 빠지고 만다. 파티원들이 무력하게 당하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봤기 때문에 압도적인 공포와 멘붕에 빠져 그만 실금을 해버리고 왼쪽 어깨에 화살을 맞는 부상도 입었는데, 다행이랄지 독에는 당하지 않아 몸을 움직일 수 있었고, 때마침 고블린을 죽이러 온 주인공에게 구조된다. 신참들이 고블린 얕보고 어설프게 덤볐다가 끔살을 당하거나 폐인이 되어 귀향하는 경우가 매우 흔하다는 걸 생각하면, 여신관은 혹독한 신고식을 치르긴 했지만 엄청 운이 좋았던 셈. 그리고 용기를 내서 고블린 슬레이어를 서포트하며 육체나 정신 모두 큰 상처나 후유증 없이 귀환에 성공했다.

 

엘프 궁수 : 고블린 슬레이어의 2번째 파티 동료 서포트하며 육체나 정신 모두 큰 상처나 후유증 없이 귀환에 성공했다. 이전부터 드워프 도사, 리자드맨 승려와 함께 파티를 맺어 활약하고 있었으며, 대규모 고블린 집단 퇴치를 의뢰하기 위해 고블린 슬레이어를 만나는 장면에서 첫 등장한다. AA판에서는 처음에 고블린 슬레이어를 엘프 전설의 고블린 잡는 마검과 같다 하여 오르크리스트라 불렀는데 나중에는 이걸 애칭으로 사용하고 있다.

 

드워프 도사 : 주인공 파티를 사실상 구성한 인물이다. 물의 마을 주점에서 삼촌의 부탁을 받아 주인공 파티를 구성한다. 처음에는 엘프와 같이 모험을 하라는 말에 도저히 무리라고 거부하지만 수인족과 개싸움을 벌이는 엘프 궁수를 보고는 저런 엘프라면 괜찮을 거라 여긴다. 마침 주점에서 적선을 바라는 리자드맨 승려를 보고는 엘프 궁수를 데려오면 먹을 것을 사주겠다고 제안한다. 그리고 셋이서 파티를 구성한 다음 여기에 고블린 슬레이어와 여신관까지 합류시킨다.

 

리자드맨 승려 : 고블린 슬레이어와의 첫 모험 때 치즈를 얻어먹은 뒤로 엄청난 진미라고 극찬했고, 그 뒤로 자타공인 치즈 덕후가 되었다. 특히 불에 녹여서 먹는게 취향인 듯. 고블린 슬레이어의 소개로 소치기 소녀네 목장과 직거래 방식으로 치즈를 사 먹고 있는데, 단골인지 목장의 수익을 대다수 차지할 정도라고 한고. 겉보기와 달리 드워프 도사처럼 음식에 흥미가 많은 건지 막바지에 고블린 슬레이어가 얼음과자를 만들어보겠다 하니 곧장 달려들었다. 리자드맨의 특성상 가축 사육을 하지 않기 때문에 유제품을 먹어본 적이 없으며, 따라서 각종 유제품을 진미로 칭송하며 금화 한 주머니도 아깝지 않다고 말한다.

1기 줄거리

모험자가 된 지 얼마 안 된 여신관은 신인 모험자 일당(파티)의 권유로 4명이서 고블린 퇴치로 향하지만, 무경험의 방심 때문에 고블린의 기습을 받아 일당은 전멸하고 만다. 절체절명의 여신관을 구한 것은 고블린 슬레이어라고 불리는 서열 3위의 모험자였다. 철저한 훈련 속에 담담하게 그러나 착실하게, 때로는 기수기 책도 내보내 고블린을 모두 죽여 가는 고블린 슬레이어는 이번 기회에 여신관과 함께 행동하게 된다. 이윽고 그의 곁에 엘프 궁수, 드워프 도사, 리자드맨 법승의 모험자 3인방이 모리인의 영지 유적지에 깃든 고블린의 토벌이라는 의뢰를 가져온다. 이 한 사건을 기회로 고블린 슬레이어 등 5명의 일당이 모여, 고블린 덩굴의 한 줄로는 가지 않는 여러 가지 모험에 임해 가게 된다.

개인적인 생각

별점 : ★★★
우선 고블린 슬레이어는 상당히 자닌 한 장면들이 많이 나옵니다. 고블린들이 인간 여자에게 성폭행을 하거나 자닌 하게 죽이는 등의 장면들이 있는데 어느 날 지하철에서 고블린 슬레이어를 보는데 야한 장면이 나와서 당황한 적이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저처럼 대중교통에서는 보지 마시고 집에서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해당 작품은 고블린이라는 솔직히 게임 난이도에 약한 몬스터로 등장하는데 고블린 슬레이어에서는 모험가들까지 무시를 했지만 주인공만은 무시하지 않고 고블린을 잡기 위한 생각만 하는 것으로 이름값을 하는 것 같습니다. 먼치킨도 아닌 주인공이 잡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암살교실

기본 정보

장르는 쇼넨, 액션, 코미디, 학원입니다.
연령은 15세 이상입니다.
시리즈로 작품 보는 순서는 암살 교실 1기 > 2기 > 극장판으로 265일의 시간인데 실사화 영화로 졸업 편입니다.

1기 등장인물

살생님 : 살생님 스스로는 자신이 이름이 없다고 하지만, 카야노 카에데에게 죽어야 하는 선생님이란 뜻으로 살생님이라 불리게 되었다. 달의 70퍼센트를 파괴시켜 영구적으로 초승달 상태가 되게 만든 후, 1년 후에는 지구를 파괴하겠다고 선언했으며, 이로 인해 100억 엔의 암살 포상금이 걸려 학급의 학생들을 비롯한 전 세계의 표적이 된다. 어느 여성과의 약속으로 쿠누기가오카 중학교의 3학년 E반의 학급의 담임이 되어, 영어와 체육 외의 모든 교과를 담당하게 된다. 

 

카라스마 타다오미 : E반의 책임자로서 부담임을 맡은 방위성 소속 군인. 최강의 암살자인 사신과도 싸울 수 있는 강인한 육체와 완벽한 사무 처리 능력, 그리고 엄격한 전문성을 겸비했다. 그와 같은 뛰어난 어른과 가까이 있음으로써 학생들이 받은 영향은 헤아릴 수 없다.

 

이리나 옐라비치 :  E반의 영어교사. 7화부터 등장한 세계적인 여성 프로 암살자. 금발 미녀 이미지의 우월한 외모의 소유자로 그걸 이용한 미인계로 목표물을 암살한다. 자신의 미모가 곧 암살 시의 무기인 만큼 언제나 화장, 패션에 신경을 많이 써서 추한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 하며 당당하고 매혹적이며 선정적이다.

 

사오타 나기사 : E반으로 강등된 후 선생님들과 친구들에게 버림받고 누구에게도 기대받지 않게 된 자신에게 절망한다. 살선생님의 지도로 이러한 모습이 조금씩 극복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온화하고 부드러운 성격 탓에 살생님의 암살에는 소극적이며, 살생님을 관찰하여 살생님의 특징 및 단점을 기록하고 있다.

 

아카바네 카르마 : 솔직한 성격의 빨간 머리 소년으로, 나기사와는 3년 연속 같은 반이 되었다. 신학기 전에 폭력사건이 있어 정학을 받아 개학 후 시간이 지나고 합류하였다. 나기사와 가장 친한 친구 중 한 명으로 성적이 좋은 우등생이지만, '정의'를 중시하는 자신의 성격 때문에 재학 내내 문제를 일으켜왔다. 

 

이소가이 유마 : 나이프를 다루는 능력이 뛰어난 남학생이다. 3학년 E학급의 대표로서, 좋은 외모와 친근감 있는 성격, 그리고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는 성실성과 겸손함 덕에 멋진 녀석으로 불리고 있다. 평소의 행실로 반 전체의 두터운 신뢰도 얻고 있다.

 

오카지마 타이가 : 매우 짧은 머리의 헤어스타일을 가진 남학생. 성적으로 굉장한 열정과 관심이 있으며, 사진 촬영이 취미로 장래 사진작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살생님의 성적 취향을 면밀하게 조사하여 이에 관련한 약점을 확보하기도 하였다. 예시로 살생님이 야한 여자를 좋아한다는 점을 파악한 뒤, 야한 잡지로 살생님 전용 덫을 만들기도 했다.

 

오카노 히나타 : 체조부 출신의 나이프 술이 뛰어난 여학생이다. 신체 능력이 매우 뛰어나며, 절벽도 가볍게 오를 수 있다.

 

오쿠다 마나미 : 안경을 낀 여학생이다. 솔직한 성격과 순진한 성격 때문에 거짓말에 서툴고 다른 사람에게 잘 속기도 하지만, 학급 친구들에게도 존대를 사용하는 등 항상 정중한 어조로 대한다.

1기 줄거리

어느 날 갑자기 쿠누기가오카 중학교의 열등반인 3학년 E반에 정부 방위성의 인간과 수수께끼의 생물이 나타났다. 마하 20의 속도로 하늘을 날아 달의 70퍼센트를 파괴해 달을 영구적으로 초승달 상태가 되어버리게 한 문어형의 위험한 생물은 내년 3월까지 자신을 죽이지 않으면 지구를 파괴할 것이라고 선언한 후 쿠누기가오카 중학교 3학년 E반의 담임 교사직에 자체 지원하였다. 정부는 최후의 수단으로 몇 가지 지침을 마련하여 3학년 E반의 학생들에게 수수께끼의 생물을 암살할 것을 제안한다. 학생들은 처음에는 망설이다가, 암살 성공 보수 100억 엔을 정부가 제안하자 응하게 된다. 3학년 E반의 학생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살생님을 암살하려 하지만, 비현실적인 살생님의 속도와 능력으로 실패를 거듭한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자신의 진로와 꿈을 깨닫고 그 꿈을 향해 나아간다.

개인적인 생각

별점 : ★★★
저는 암살 교실을 극 초반을 보고 재미 없다는 느낌이 들어 보지 않았던 애니메이션입니다. 하지만 제가 극초반만 보고 판단한 것이라는 것들 시간이 지난 후 알게 되었고 지인 중에 암살 교실을 정주행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중반 정도 지나간 스토리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제가 봤던 스토리랑 다른 느낌이 상당히 많이 들었고, 재미있다는 생각을 많이 했기에 1화부터 다시 보았는데 역시 첫 편은 재미가 없었던 느낌이 맞았지만 회차를 거듭할 수 록 너무 재미있게 본 애니메이션이었습니다. 암살 교실 학생이 교사를 암살해야 한다는 스토리로 교사가 학생에게 암살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자신을 죽여라. 언뜻 보기엔 미친 교사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네요. 스토리를 거듭할수록 마지막화에서는 너무 슬프기도 했습니다.

도쿄 구울

기본 정보

장르는 공포, 드라마, 미스터리, 심리, 액션, 초자연입니다.
연령은 19세 이상입니다.
시리즈로 작품 보는 순서는 도쿄 구울 1기 > 도쿄 구울 √A > 도쿄 구울:re > 도쿄 구울:re 2기입니다.

1기 등장인물

카네키 켄 : 도쿄 구울의 주인공. 도쿄의 한 대학의 문학부에 재학 중인 대학생으로, 데이트하던 리제의 공격으로 죽을 위기에 처하지만 갑작스레 떨어져 내린 철골에 리제가 깔려 위기를 모면한다. 이후 의사의 독단적 판단으로 리제의 장기가 이식되어 반구울 상태로 기적적으로 살아남게 되고, 곧 자신이 구울화 되었음을 자각하자 정체성에 대한 고민으로 괴로워한다. 카네키는 자주 들르던 카페인 안테이크에서 일하는 구울들인 키리시마 토우카와 요시무라 쿠젠의 권유를 받고 함께 일하기로 한다.

 

카미시로 리제 : 카네키를 구울로 만든 장본인이자, 대식가라는 코드네임으로 CCG에 알려진 S레이트의 강력한 구울이다. 린카쿠의 구울이며, 카네키를 잡아먹으려 했으나 위에서 떨어진 철골들에 깔리고 만다. 이후에는 카네키의 머릿속에 환영으로 나타나 카네키의 내면 상태를 표현한다.

 

키리시마 토우카 : 안테이크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생으로 보였으나, 사실 S레이트의 강력한 구울이었던 것으로 밝혀진다.

 

요시무라 쿠젠 : 안테이크의 점장으로, 카네키가 안테이크에 들어오는데 결정적인 영향을 끼친 구울이다.

 

요모 렌지 : 안테이크의 구울로, 과묵한 편이다. 카네키가 안테이크에 들어오자 자기 몸은 자신이 지켜야 한다면서 수련을 시켜준다.

 

후에구치 히나미 : 어린 소녀 구울이다. 쿠레오가 어머니를 죽인 후 가방에 넣고 인적이 드문 한 건물에다가 두자, 어머니의 냄새를 맡고 와서 가방에 담긴 어머니의 시체를 확인하고 절규한다. 이후 자신을 죽이려 하는 쿠레오를 토우카가 막다가 죽을 위기에 처하자, 각성해서 카구네를 꺼내고 쿠레오에게 중상을 입힌다.

 

니시오 니시키 : 비카쿠의 구울이다. 카네키에게 인육을 조금 나눠주려던 구울 요시다 카즈오의 머리를 차 날려 죽인 뒤, 자신의 영역을 침범했단 이유로 카네키를 죽이려 하지만 토우카의 난입으로 실패한 채 도주한다. 

 

츠키야마 슈 : 미식가라는 코드네임으로 CCG에 알려진 S레이트의 강력한 구울이다. 코카쿠의 구울이며, 카네키를 안테이크에서 처음 만나자마자 평범한 구울이 아님을 눈치챈다.

1기 줄거리

도쿄에는 구울이라는 오직 인육을 먹어야만 살 수 있는 생명체들이 존재한다. 그들은 인간과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으며, 인간을 먹을 때나 자신들의 무기인 카구네를 꺼낼 때 두 눈이 척안으로 변하는 존재들이다. 어느 날, 독서를 좋아하는 평범한 대학생 카네키 켄은 안테이크라는 카페에서 카미시로 리제라는 소녀를 만난다. 나이나 혈액형, 독서를 좋아하는 것도 같았던 두 사람은 급속도로 친해지지만, 그녀는 구울! 비록 리제가 철골에 깔려 죽긴 했지만 결국 인적이 드문 곳에서 리제에게 습격당해 빈사 상태에 빠진 카네키. 리제의 장기를 이식해서 반구울이 됨으로 목숨을 건진다.

개인적인 생각

별점 : ★★★

처음 도쿄 구울을 접하게 된 계기는 지인이 추천을 해줘서 보게 되었는데 사람을 잡아먹는 구울이 존재하는데 그 구울은 인간이 아닌 다른 음식을 먹을 수 없는 존재이기에 어쩔 수 없이 인간을 먹어야 하지만 이미 죽은 인간을 먹는 것도 가능하기에 굳이 살아있는 인간을 먹지 않아도 되는 건데 많은 구울들은 살아있는 인간을 죽이고 먹이는 모습을 보이며, 구울은 인간의 모습과 동일하여 알아보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인간들 또한 그냥 구울들에게 죽을 수만은 없기에 쿠인케라는 구울들을 잡아 구울을 이용하게 무기를 만든 것으로 구울을 구축하는 데 사용하여 서로의 벨런스를 유지하는 것 또한 스토리상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인간이 구울의 장기를 이식받아 구울로 변하는 주인공 카네티 켄이 스토리를 이어가는 모습을 상당히 흥미롭게 보았습니다. 그 당시에는 1기만 나왔던 상태라 얼른 다음 기수도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기다렸는데 다음 기수 그다음 기수 점점 지날 때마다 흥미가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그냥 그냥 보고 있던 와중에 갑자시 다시 흥미가 생기면서 상당히 재미있게 본 애니메이션입니다.

기생수

기본 정보

장르는 공상과학, 드라마, 세이넨, 심리학, 액션, 호러입니다.
연령은 19세 이상입니다.
시리즈로 작품 보는 순서는 1기이며, 극장판도 나왔습니다.

1기 등장인물

이즈미 신이치: 기생수의 주인공. 평범한 남자 고등학생이었으나, 어느 날 기생생물이 붙어서 같이 살게 된다. 원래는 기생생물이 신이치를 죽이고 뇌를 지배하려고 하였으나 팔에 들어온 기생 생물을 필사적으로 이어폰 줄을 감아 막아낸다. 대신 그 기생생물이 팔에 붙어있는 채로 살아가게 된다. 한 번은 신이치가 다른 기생생물에게 심하게 공격을 당하게 되는데 오른쪽이 가 자신의 몸을 희생해서 치료를 하게 된다. 이때 오른쪽이의 세포들이 신이치의 몸에도 퍼지게 되는데, 이 때문에 신이치도 기생생물처럼 점점 차가운 성격으로 변하게 된다.

 

오른쪽이 : 신이치의 오른손에 정착한 기생 생물. 학습의 생물. 신이치를 죽이면 자신도 죽기 때문에 함부로 죽이지 못한다. 자신이 어떤 생물인지, 왜 존재하는지는 자신도 모르고 있다. 이것을 알아내기 위해서 다른 기생생물에게도 관심을 보인다. 다른 기생생물들과 다른 점이라면 인간을 포식하지 않는다. 그러나 역시 다른 기생생물들과 마찬가지로 감정의 지배를 받지 않아서 인간의 사고 범위를 초월하는 냉정한 행동을 한다. 그러나 신이치가 오른쪽이의 영향을 받은 것처럼 오른쪽이 도 신이치의 영향을 받아 서서히 인간적인 모습을 보인다.

 

무라노 사토미 : 신이치와 같은 학교에 다니는 여학생. 신이치의 여자 친구이다. 신이치에게 기생생물이 붙어있다는 사실은 모르지만, 점점 신이치의 성격이 변해가는 것을 느끼며 신이치와 멀어지는 것이 아닐까 하는 불안감에 시달리기도 한다. 평소에는 신이치를 위로해주면서 정신적인 버팀목이 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키미시나 카나 : 다른 고등학교의 여학생. 신이치를 짝사랑한다. 특이하게 기생생물끼리만 느끼는 파장을 약간이나마 감지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이 능력 때문에 신이치의 오른쪽이에게서 나오는 파장을 느끼며 자신은 이 능력을 '운명의 상대를 느끼는 힘'이라고 착각하고 짝사랑하게 된다.

 

타미야 료코 > 타무라 레이코 : 어느 여성의 머리를 장악한 기생 생물. 매우 지능이 높아 인간을 포식하는 데에만 관심이 있는 다른 기생 생물과 달리, 인간 자체에 대한 관심을 갖고 독자적인 연구를 진행한다. 심지어 사회생활에도 잘 적응해 신이치가 다니는 학교에 선생님으로 일도 한다. 같은 기생 생물 'A'와 동침하여 임신까지 하고 인간 아이를 출산한다. 처음에는 자신의 아이에게 인간다운 모정을 보이지 않다가 아이를 지키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고토 : 어느 남성의 머리를 장악한 기생 생물. 대부분의 기생 생물이 숙주의 머리만 장악하고 있는 것과 달리 다섯 마리의 기생 생물이 머리. 팔, 다리를 장악하고 있다. 전투력은 기생 생물 중에서는 최강이며 총에 맞아도 죽지 않는다. 한 마디로 기생 생물의 끝판왕.

1기 줄거리

어느 날 갑자기 지구 상에 나타난 기생생물들. 그들은 인간의 두뇌를 차지하고 인간을 먹이로 삼는다. 그로 인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도살 사건들. 평범한 고교생 신이치에게도 기생생물이 덮쳐오지만, 두뇌가 아닌 오른손을 차지하는 데 그친다. 신이치는 자신의 오른손을 차지한 '오른쪽이'와 함께 기생생물에 대해 알아가면서 미래를 고민한다.

개인적인 생각

별점 : ★★★

기생수를 처음 봤을 때에는 자닌 한 장면이 많이 나왔기에 조금 꺼려져서 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에 다양한 곳에서 기생수에 대한 영상이 많이 나왔기에 얼마나 재미있을까 하는 생각이 꺼려지는 것보다 커서 보게 되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그 날 다 본 것 같습니다. 기생수는 영화와 애니메이션이 있지만 역시 애니메이션이 더 재미있었다고 생각하며, 자신의 신체에 기생물이 들어와 기생수와 대화를 하기도 하고 그 기생수가 자신의 몸을 점령하려는 것까지 너무 소름이 돋는 소재였습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의 신체 거의 대부분을 자신의 신체로 만드는 사람의 이기심까지 보이는 것 또한 흥미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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